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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日도쿄 긴급사태 해제 판단"…현지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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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日도쿄 긴급사태 해제 판단"…현지 분위기는

2020-05-22 15:33:33

"다음 주 日도쿄 긴급사태 해제 판단"…현지 분위기는
<전화연결 : 이영채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교수>

오늘도 국제 상황 알아봅니다.

일본 정부가 어제(21일) 코로나19 긴급사태 발령 지역을 추가로 해제했습니다.

도쿄를 비롯한 나머지 지역의 추가 해제 여부도 곧 정해질 예정인데요.

오늘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이영채 교수 전화로 연결해 현지 코로나19 상황, 그리고 최근 이슈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일본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신규확진자가 41명이고, 추가 사망자가 15명입니다. 일본 정부에서는 확진세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는 겁니까?

<질문 2> 이런 가운데 어제 오사카, 교토, 효고 등 3개 광역자치단체에 대해 긴급사태를 해제했습니다? 이제 전국 4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도쿄를 비롯해 5개 지역만 남게 된 건데 현지 국민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시기상조라는 분위기인가요. 아니면 반기는 분위기인가요?

<질문 3> 그런데 아베 총리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검찰 간부가 '긴급사태 기간'에 내기 마작을 했다는 보도가 나와서 파문이 일고 있다고요?

<질문 4> 구로카와 검사장은 결국 사의를 표시했고 아베 역시 자신의 책임도 있다고 인정했습니다만 정치적 치명상을 피할 수 없어 보이는데요? 일본 내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질문 5> 아베 총리 같은 경우 인사 실패 책임뿐만 아니라, '벚꽃 스캔들'과 '사학 비리' 등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피할 수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아베가 구로카와 고검장에 집착한 배경의 하나도 이 건으로 검찰에 고발될 경우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보는 목소리도 있던데요?

<질문 6> 정의기억연대의 회계 부정 의혹에 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일본 언론이 이번 사건이 한일 관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던데, 현지 분위기 좀 전해주시죠.

지금까지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이영채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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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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