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北, 유엔총회서 CVID 요구에 "내정간섭" 반발

뉴스정치

北, 유엔총회서 CVID 요구에 "내정간섭" 반발

2020-10-17 14:40:20

北, 유엔총회서 CVID 요구에 "내정간섭" 반발

북한이 유엔총회에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 CVID'를 요구받자 "내정간섭"이라며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영국의 에이든 리들 군축회의 대표는 현지시간으로 15일 미국에서 열린 제75차 유엔총회 1위원회 회의에서 "북한의 불법적인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은 국제 안보에 대한 중대 위협이자 유엔 결의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에 비핵화를 위한 검증 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조치를 약속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자 북측 대표는 "주권국가의 내정에 간섭하는 무도한 행동으로서 전면 배격한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
next
prev


이 시각 뉴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