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北 "서해사건, 南에 우선책임…남북관계 파국 안 돼"

뉴스정치

北 "서해사건, 南에 우선책임…남북관계 파국 안 돼"

2020-10-30 08:15:43

北 "서해사건, 南에 우선책임…남북관계 파국 안 돼"

북한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우선 책임이 남측에 있다며, 남북관계를 파국으로 몰고가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은 오늘(30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이번 사건은 코로나19 위험 속에 예민한 수역에서 자기측 주민을 제대로 관리·통제하지 못해 일어난 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세력들이 이번 사건을 정치적 목적 달성의 기회로 삼아 동족을 헐뜯는 데 혈안이 돼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은 또 시신 수색에서 아직 결실을 보지 못해 유감스럽다며, 우발적 사건으로 남북관계 파국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
next
prev

이 시각 뉴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