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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五감]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위기에 내몰린 외식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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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五감]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위기에 내몰린 외식업 外

2020-09-18 16:48:31

[1번지五감]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위기에 내몰린 외식업 外

▶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위기에 내몰린 외식업

1번지五감, 오늘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음식점 입구에 임시휴업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외식업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요.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휴업 또는 폐업을 하는 상점들이 늘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보릿고개에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 분주한 의료진…'감염경로 불분명' 사례 늘어

두 번째 사진볼까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지요.

최근 들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의 비율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방역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되지 않은 무증상, 경증의 감염원이 남아있어 추가적인 전파 위험이 있다"고 밝히며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 택배노조 21일부터 분류작업 거부…배송차질 우려

마지막 사진입니다.

택배 노조가 오는 21일부터 택배 분류작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 물류센터에서 택배 기사들이 배송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택배 기사들이 업무시간 절반을 분류 작업에 매달리지만, 관련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는데요.

4천여명의 택배 노동자가 파업에 찬성했고 실제 파업 참가율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석 연휴기간 택배 배송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1번지五감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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