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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핫피플] 경비행기 추락사고서 엄마 품에 안긴 한 살 아기만 살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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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핫피플] 경비행기 추락사고서 엄마 품에 안긴 한 살 아기만 살아 外

2020-10-15 20:44:30

[SNS 핫피플] 경비행기 추락사고서 엄마 품에 안긴 한 살 아기만 살아 外

SNS 핫피플입니다.

▶ 경비행기 추락사고서 엄마 품에 안긴 한 살 아기만 살아

첫 번째 핫피플은 비극 속에 기적처럼 살아난 한 살 아기입니다.

콜롬비아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두 동강 나는 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한 살 아기만 살아남고 다른 탑승객은 모두 숨졌습니다.

숨진 조종사는 아이의 아버지로, 외과 의사로 일하며 낙후 지역을 찾아 의료 봉사를 하는 단체에서 활동해왔습니다.

나머지 2명은 아이의 어머니와 보모였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두 동강 난 비행기에서 아기가 살아남은 것은 비극 속 기적이라며, 위급한 순간 엄마가 필사적으로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꼭 감싸 안은 덕분에 아기가 살아남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과 항공 당국은 정확한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호주 남성, 공원서 점심 먹다가 까치에게 두 눈 쪼여

다음 핫피플은 호주에 사는 60대 남성 제임스 글린드맨입니다.

글린드맨은 평소처럼 공원에 앉아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까치가 공격적으로 다가왔고, 느닷없이 그의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을 연달아 쪼았습니다.

까치의 공격에 얼굴 전체는 피투성이가 되어버렸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그를 전문병원으로 이송했고, 글린드맨은 까치의 부리가 왼쪽 눈 각막을 뚫어 두 시간 정도의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호주에서 봄철에 이렇게 까치의 공격을 받는 일이 흔히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짝짓기 시기에 공격적인 성향을 보여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사람들을 자주 공격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SNS 핫피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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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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