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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이재영·이다영 자매, '학폭' 폭로자 법적대응 검토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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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이재영·이다영 자매, '학폭' 폭로자 법적대응 검토 外

2021-04-06 20:07:06

[SNS핫피플] 이재영·이다영 자매, '학폭' 폭로자 법적대응 검토 外

SNS 핫피플입니다.

▶ 이재영·이다영 자매, '학폭' 폭로자 법적대응 검토

학교폭력으로 스포츠계에 큰 파문을 일으킨 여자배구 흥국생명의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학폭 폭로자를 고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성한다"라고 고개를 숙인 지 두 달 만인데, 폭로 내용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두 자매는 이 같은 법적 대응 의사를 흥국생명 구단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두 선수는 지난 2월, 학교 운동부 시절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나오자 곧바로 사과문을 통해 가해 내용을 인정하며 사과했죠.

이후 구단의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받고 국가대표 자격도 박탈된 상태입니다.

쌍둥이 자매의 고소로 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학폭 논란, 시시비비는 이제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 하이브 출범…BTS·저스틴 비버, 축하 영상 공개

이어서 다음 핫피플 만나보시죠.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최근 세계적인 팝 스타를 키워낸 미국의 이타카 홀딩스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죠.

오늘 하이브와 이타카 홀딩스가 양사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영상에는 방시혁 의장의 포부를 비롯해 한솥밥을 먹게 된 가수들의 소감도 담겼는데요.

방탄소년단은 "저희가 정말 좋아하고 즐겨듣는 아티스트들이 한 가족으로 함께하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새로운 "시도가 색다른 경험과 감동, 즐거움을 드리는 길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방탄소년단과 한 식구가 된 팝스타 저스틴 비버도 "대단한 팀과 협업하는 것, 그리고 글로벌 음악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 나가는 것이 몹시 흥분된다"며, "함께 역사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양사의 결합은 글로벌 톱 아티스트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도 충격적인 사건으로 평가되는데요.

방시혁 의장이 누구도 가본 적 없는 새로운 길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어떤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SNS 핫피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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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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