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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五감] 고3 등교 후 첫 학력평가…장갑 끼고 시험지 배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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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五감] 고3 등교 후 첫 학력평가…장갑 끼고 시험지 배부 外

2020-05-21 17:24:47

[정치五감] 고3 등교 후 첫 학력평가…장갑 끼고 시험지 배부 外

▶ 고3 등교 후 첫 학력평가…장갑 끼고 시험지 배부

정치오감, 오늘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한 교사가 시험지를 배부하는 모습이 보이지요.

오늘 전국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됐는데요.

코로나19로 등교가 미뤄지면서 사실상 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를 보게 된 것입니다.

어제부터 등교 개학을 시작한 고3 학생들은 불안감은 잠시 미뤄둔 채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에 임했는데요.

한편, 어제 오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등교를 중지했던 인천의 예순여섯 개 학교 고3들은 온라인으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 인천 선별진료소 대기줄…풋살장에서 '거리두기'

두 번째 사진볼까요?

넓은 운동장에 간격을 두고 줄을 선 사람들이 보이는데요.

인천 풋살장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최근 이태원 클럽을 시작으로 바이러스가 재확산하면서 선별진료소는 검체 검사를 받으러 온 주민들로 붐볐는데요.

방역당국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지만, 환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면서 "긴장의 끈을 한시도 놓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코로나 시대' 아이디어…발로 누르는 엘리베이터

마지막 사진입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발로 페달을 밟고 있는 여성이 보이는데요.

태국 방콕의 한 쇼핑몰에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손 대신 발로 작동하는 이색 엘리베이터를 개발한 겁니다.

바이러스가 손을 통해서도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 보니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기가 꺼려지는게 사실인데요.

이에 국내에서는 엘리베이터 내부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거나, 이쑤시개나 일회용 장갑을 이용해 버튼을 누르는 궁여지책도 나오고 있죠.

발로 버튼을 누르면 이런 우려는 다소 낮출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정치오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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