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고용플러스 20230512] 특히나 원하지 않는 단톡방의 폭탄처럼 쏟아지는 메시지는 정말로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나가자니, 우리도 사회생활이라는 걸 해야 하니 정말 곤란할 때가 많죠, "***님이 나갔습니다" 라고 한 줄 메시지로 정리되는 게 정말 부담스럽기 때문인데요. 앞으로는 이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원했던 '조용히 나가기' 기능이 생겼기 때문인데요. 핫 키워드에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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