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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맨 9회] 열기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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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맨 9회] 열기구체험

2020-06-12 01:00:04

한국직업방송

열기구 체험을 위해 충청남도 부여로 떠난다.


어린시절 꿈과 희망이 담겨 있는 열기구를 대신맨과 마쌤이 직접 탑승하고 공장에서 제작까지 체험한다.


국내 최초 2,000시간 이상 열기구 비행에 성공한 서정목 이사님과 함께 열기구에 탑승한다.


가스 버너를 활용해 열기구 풍선 내부 온도를 600도로 올리고 바람의 흐름에 몸을 맡긴다.


열기구는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산과 들 사이를 떠다닌다. 대신맨은 한 시간의 비행이 끝나고 공장으로 이동한다.


공장에서 열기구용 특수 원단을 재단하고 미싱으로 원단 조각을 연결해본다.


마지막으로 바스켓과 엔진을 조립하는 것으로 열기구 제작 체험을 마친다.


20시간 이상의 수료기간을 마치면 레저용 열기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상업용 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35시간의 비행시간이 필요하다. 열기구는 현재 기업 마케팅 홍보용이나 관광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고 국내 많은 대기업이 직접 보유도 하고 있다.


유유히 하늘을 날아다니는 열기구 조종사에 많은 청춘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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