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가수사본부가 비상계엄 관련 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과 국정원장 등 11명에 대해 공식 출석요구를 하고, 이 가운데 1명에 대해서는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국수본은 피고발인들이 출석을 거부할 경우 강제수사를 포함한 법적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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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 기자(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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