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는 "국민들이 염려하지 않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정을 조기에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공직자들이 전심 전력을 다해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행은 오늘(2일) 정부 시무식에서 공직자들 향해 "굳건한 외교·안보, 흔들림 없는 경제, 국민의 안전 확보, 화합과 통합 등 국가의 안위와 국민 삶의 토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미 신 정부 출범에 대비해 외교, 안보, 통상 등 분야별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미국 등 주요국과도 긴밀히 소통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노리는 민생 침해 사범을 근절하고 응급의료 등 비상 진료 체계를 빈틈 없이 운영해 의료 공백을 방지하는 한편, 한파와 폭설 등 겨울철 안전사고에도 대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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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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