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전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고려아연 1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공장 안에 있는 용광로가 파손되면서 쇳물이 누출돼 연기가 피어올랐고, 주변 집기에 불이 붙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24대, 인력 57명을 동원해 쇳물에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 온도를 낮췄고, 화재 발생 1시간 반 만에 냉각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친사람은 없었지만, 용광로 주변에 있던 집기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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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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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사람은 없었지만, 용광로 주변에 있던 집기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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