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1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월보다 0.3% 오른 119.51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1월 넉 달 만에 반등한 후 상승세입니다.
전년 동월 대비 1.7% 올라 17개월째 올랐으며,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도 1.7% 상승했습니다.
수입품까지 포함해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국내 공급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올랐습니다.
이문희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수입 물가가 환율 상승 영향으로 오르며 생산자물가에 비해 국내 공급 물가 상승 폭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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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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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월 대비 1.7% 올라 17개월째 올랐으며,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도 1.7% 상승했습니다.
수입품까지 포함해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국내 공급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올랐습니다.
이문희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수입 물가가 환율 상승 영향으로 오르며 생산자물가에 비해 국내 공급 물가 상승 폭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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