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제공]


더불어민주당은 "SNS에서 '이재명 암살단'이라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운영 중이라는 제보를 받았다"며 이재명 대표 경호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오늘(4일) 국회에서 가짜뉴스 신고 온라인 플랫폼 '민주파출소' 관련 일일브리핑을 통해 "위험천만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중앙회'라는 네이버 밴드에 '이재명 체포조를 만들자'라는 모집 글이 게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정치가 혐오와 폭력의 장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대표에 대한 경호 강화 등의 안전 조치를 당에 공식 요청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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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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