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제공


한국수입협회는 어제(11일) 오전 방배동 협회 대회의실에서 염성시 주빈 당 서기를 비롯한 대표단과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염성시 주빈 당 서기는 지난해 7월 염성시 수입사절단 파견을 통해 양국 비즈니스의 장을 열어준 협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한국과의 교역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는 7월 열리는 2025년 한국수입박람회 참가 계획을 전하면서, 이를 통해 양국 기업들이 협력의 폭을 넓히길 기대했습니다.

권기창 한국수입협회 상근부회장은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한국 기업들이 염성시에 진출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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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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