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오늘(12일) 제주 서귀포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등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고 직무대행은 "구조 과정에서 구조대원이나 지원 세력의 안전 확보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서귀포 선적 근해연승어선 2066재성호에는 총 1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해양경찰청 함정이 현장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