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페이스북캡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지난 2021년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냈다고 밝힌 김한정 씨의 언론 인터뷰와 관련해 "소통 기록도 전혀 없는 사이"라며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SNS에 "보수 단체대화방에 가입해달라고 온 기록과 페이스톡으로 전화해 받지 않은 기록밖에 없다"며 "왜 오 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분이 알지도 못하는 이준석을 물고 늘어지는지는 궁금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 외에도 이 의원의 당 대표 경선과 윤 대통령의 대선 경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도 냈다"는 김 씨의 주장은 오늘(26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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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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