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청년 농업인들의 스마트 농업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12일) 오후 충남 논산 소재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청년 농업인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송 장관이 방문한 농가는 약 3천㎡의 킹스베리 품종 딸기를 생산하는 소규모 스마트팜으로, 농식품부 청년후계농자금과 충청남도 청년자립형스마트팜사업을 활용해 지난해 9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송 장관은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며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농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미래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청년 농업인들은 송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 청년농의 스마트농업 정착에 체계적인 지원 ▲ 수출 품목에 대한 교육 및 지원 강화 ▲ 스마트농업에 대한 농협 관심 확대 등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 장관은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 과정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받은 이후 정부가 조성하는 임대형 스마트팜은 짧게는 3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작물 재배 경험을 익히고, 창업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도 "농협 자체적으로 중소농업인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을 지원하고, 정부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등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정책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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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송 장관은 오늘(12일) 오후 충남 논산 소재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청년 농업인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날 송 장관이 방문한 농가는 약 3천㎡의 킹스베리 품종 딸기를 생산하는 소규모 스마트팜으로, 농식품부 청년후계농자금과 충청남도 청년자립형스마트팜사업을 활용해 지난해 9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송 장관은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며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농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미래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청년 농업인들은 송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 청년농의 스마트농업 정착에 체계적인 지원 ▲ 수출 품목에 대한 교육 및 지원 강화 ▲ 스마트농업에 대한 농협 관심 확대 등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 장관은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 과정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받은 이후 정부가 조성하는 임대형 스마트팜은 짧게는 3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작물 재배 경험을 익히고, 창업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도 "농협 자체적으로 중소농업인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을 지원하고, 정부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등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정책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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