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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호대기 중 도로서 '쿨쿨'…30대 음주운전자 적발

뉴스사회

[단독] 신호대기 중 도로서 '쿨쿨'…30대 음주운전자 적발

2025-04-01 15:58:05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 잠든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만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1일) 오전 8시 50분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장위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를 기다리던 중 그대로 잠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다행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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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