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고창군은 오늘(1일) '제14회 수산인'의 날이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바다에서 희망을, 수산에서 미래를'을 주제로 수산업과 어촌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
련됐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수산업과 어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93명에게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행사장 외부에서는 수산 정책과 전북 관광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가 설치돼 지역 수산물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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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