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가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됩니다.
조문은 내일(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9시, 장지는 실로암공원묘원입니다.
장 전 의원은 어제(3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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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