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부친상에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조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늘(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뒤 오후 8시 40분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았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비슷한 시각 빈소를 찾아 김 전 총리를 조문하고 이 대표와 합석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대표는 약 30분간 머무른 뒤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답을 하지 않고 빈소를 떠났습니다.
김 전 총리의 부친상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도 조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서현(hsse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