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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라이브 엔터 서밋 성료…"K-엔터와 시너지 모색"

뉴스경제

틱톡라이브 엔터 서밋 성료…"K-엔터와 시너지 모색"

2025-04-03 09:55:52



[틱톡코리아 제공]


틱톡이 어제(2일) 서울 강남구 위워크 삼성역 2호점에서 개최한 ‘틱톡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서밋’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밋은 국내 엔터테인먼트와 틱톡라이브가 어떻게 상승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디지털 기반 엔터테인먼트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젠슨 류 틱톡라이브 한국 총괄은 틱톡라이브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소개하며, 틱톡라이브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틱톡의 강력한 콘텐츠 노출 엔진인 추천 피드를 통해 라이브 시작과 함께 대규모의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희정 틱톡코리아 라이브 오퍼레이션 선임 매니저가 틱톡라이브의 엔터테인먼트 분야 성공 사례와 함께 구체적인 콘텐츠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희정 매니저는 "전 세계 라이브 시장 규모가 300억 달러에 달하고 연평균 성장률 역시 20% 달할 정도로 성장성이 매우 높다"며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성장한 틱톡라이브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스타들이 새로운 시장을 구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재 세계 150개국에서 서비스되는 틱톡라이브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덤이 실시간으로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실시간 자막 번역을 통해 언어의 장벽 없는 진정한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최근 몇 년간 틱톡라이브의 가능성을 확인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인력들이 대거 시장에 진입,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진 다수의 틱톡라이브 에이전시가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입니다.

젠슨 류 틱톡라이브 총괄은 “지난 2년 반 동안 틱톡라이브는 이미 매출 및 파트너사, 크리에이터 수 등 모든 면에서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다”며 “올해는 K-팝 쇼케이스뿐 아니라 제작발표회, 글로벌 오디션 등 다양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강화하고, 글로벌 팬들과 아티스트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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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