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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배우자인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비영리법인 NC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도 물러났습니다.

NC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최근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고 후임으로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가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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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사장은 지난해 8월 인사에서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 및 북미법인 엔씨 웨스트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고, NC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사회공헌 업무에 주력해왔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말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 '프린시플 벤처 파트너스' 설립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 회의 행사에 참여한 데 이어 현지시간 22일에는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연례 포럼에 기조 강연자로 참석합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재학 시절 ‘천재 소녀’로 이름을 알린 윤 전 사장은 국내 게임 업계 최초로 자체 AI 언어 모델 ‘바르코’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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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ktc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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