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 현대산업개발 제공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 지역 장애 학생들에게 오랜 기간 장학금을 전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어제 영덕군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박선아 월하산방 대표, 김동원 영덕군장애인연합회장, 최성일 HDC현대산업개발 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 자리에서 지역 장애 초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고,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영덕군의 이재민 지원과 복구를 위한 성금도 전달했습니다.
HDC현산은 2000년대 중반부터 경북 지역 건설현장에서장애 학생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덕지역 장애인시설인 ‘월하산방’과 협력해 지속적인 장학 활동을 해왔습니다.
HDC현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는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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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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