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어젯밤(18일) 8시 20분쯤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의 단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9시 55분쯤 완전히 진화됐지만, 이 불로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박형덕 동두천 시장은 자신의 SNS에 "안타깝게도 한분이 숨지고, 한분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있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량 31대, 소방인원 63명이 출동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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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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