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작업 한창인 당진전통시장 상인들복구작업 한창인 당진전통시장 상인들

(당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8일 오전 집중호우로 침수된 충남 당진시 읍내동 당진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복구작업에 한창이다. 2025.7.18

coo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복구작업 한창인 당진전통시장 상인들

(당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8일 오전 집중호우로 침수된 충남 당진시 읍내동 당진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복구작업에 한창이다. 202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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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호우·화재 피해지역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임대주택 빈집을 활용한 긴급 주거지원에 나선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LH는 호우 피해가 큰 충남 서산시와 당진시 등을 대상으로 현장지원반을 꾸려 즉시 지원 가능한 임대주택 700여 가구를 활용한 긴급 거처 제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택이 부족할 경우 전세임대주택 등을 활용해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세임대주택이란 입주 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한 뒤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입니다.

또 LH는 어제(17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피해 입주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임대주택 임시 제공을 추진합니다.

한편 LH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당진 지역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담요, 속옷 등을 담은 응급구호키트 108세트를 전달했습니다.

LH는 당진시를 비롯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필요 지역에 응급구호키트 전달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LH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긴급주거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전국 각지 재해 피해지역 인근 임대주택을 활용해 총 630세대 긴급 주거지원을 시행했습니다.

또 지난 3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서도 건설임대주택 등을 활용해 임시 거주주택 118 세대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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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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