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구입하는 이순걸 울주군수울산시 울주군 이순걸 군수(오른쪽)가 30일 울주군 청사 앞에서 열린 한우 할인 행사장에서 한우를 구입하고 있다. 이 행사는 31일까지 열린다. [울주군 제공]울산시 울주군 이순걸 군수(오른쪽)가 30일 울주군 청사 앞에서 열린 한우 할인 행사장에서 한우를 구입하고 있다. 이 행사는 31일까지 열린다. [울주군 제공]울산광역시 울주군은 다음 달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오늘(30일)과 내일(3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주군청 정문 앞에서 한우고기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울주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우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한우 갈빗살 등 8개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15만 원어치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만 원 상당의 한우 국거리용 한우 또는 불고기용 한우를 증정합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11월 1일 한우의 날은 모든 국민이 부담 없이 한우를 즐기자는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품질 좋은 울주 한우 암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고, 지역 한우 소비 활성화와 축산농가 소득 증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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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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