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한중관계를 전면적으로 회복하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일)오후 SNS를 통해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실용과 상생의 길로 다시 함께 나아가게 됐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선 회담 결과에 대해 이 대통령은 "정치적 신뢰를 견고히 하기 위해 고위급 소통 채널을 정례화하고, 인적·지방 간 교류도 확대해 우호적 관계를 더욱 깊이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또 "70조 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통해 금융시장과 교역의 안정성을 높이고, FTA 서비스·투자 협상을 가속화해 경제협력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다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실버산업·혁신 창업·농산물 교역·언론 교류 확대·초국가 범죄 대응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이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께서 초대의 뜻을 밝히신 만큼, 머지않은 시일 내 중국을 찾아 양국이 한층 더 가까운 이웃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함께 걷는 한중 정상(경주=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정상회담을 위해 특별전시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경주=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정상회담을 위해 특별전시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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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이 대통령은 오늘(2일)오후 SNS를 통해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실용과 상생의 길로 다시 함께 나아가게 됐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선 회담 결과에 대해 이 대통령은 "정치적 신뢰를 견고히 하기 위해 고위급 소통 채널을 정례화하고, 인적·지방 간 교류도 확대해 우호적 관계를 더욱 깊이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또 "70조 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통해 금융시장과 교역의 안정성을 높이고, FTA 서비스·투자 협상을 가속화해 경제협력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다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실버산업·혁신 창업·농산물 교역·언론 교류 확대·초국가 범죄 대응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이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께서 초대의 뜻을 밝히신 만큼, 머지않은 시일 내 중국을 찾아 양국이 한층 더 가까운 이웃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함께 걷는 한중 정상(경주=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정상회담을 위해 특별전시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경주=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정상회담을 위해 특별전시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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