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싱가포르에서 회담 후 공동합의문 교환하는 북미 정상[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북한과 미국이 10월 이전에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에 대비해 실무자 간 협의를 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는 "올해 1월 출범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북미 정상회담을 세 차례 개최했던 1기 행정부 당시 반복해 열었던 실무 접촉을 재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27일) 오후 "관련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4일 국가정보원은 지난달 APEC 정상회의 계기 북미 정상 회동은 불발됐지만, 김 위원장이 물밑에서 회동에 대비한 동향이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소리(sound@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