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북부경찰서(출처: 세종북부경찰서)(출처: 세종북부경찰서)세종북부경찰서는 무인 가게에서 신용카드 수십 개를 훔친 뒤 100회 넘게 무단 사용한 30대를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부터 한 달여 동안 무인 매장에서 피해자들이 두고 간 신용카드 21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127차례에 걸쳐 49만 원가량의 재산상 이익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무심코 놓고 간 카드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면서 점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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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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