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시진핑과 북중정상회담(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이에 대해 보도했다. 2025.9.5[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이에 대해 보도했다. 2025.9.5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북한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연하장을 보낸 소식을 간략하게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일) "새해에 즈음해 여러 나라 국가수반과 정당 지도자들, 각계 인사들이 연하장을 보내왔다"며 시 주석 부부를 베트남 국가주석, 투르크메니스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알제리 대통령 등과 나란히 소개했습니다.
북한 매체는 시 주석이 보낸 연하장 내용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김 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신년 축하 전문을 주고받은 내용을 상세히 공개한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입니다.
북한은 지난달 27일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에게 신년 축전을 보냈다고 보도하며 노동신문 1면에 축전 전문을 실었습니다.
그에 앞서 푸틴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낸 소식과 그 내용을 자세히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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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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