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까지 발명유공 포상도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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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는 제61회 발명의 날(5월 19일)을 앞두고 오늘(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올해의 발명왕' 후보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1441년 5월 19일을 기념해 1957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올해의 발명왕은 신기술 연구개발 업적 및 기술혁신으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발명계 및 과학기술계에서 귀감이 되는 최우수 발명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상금 3천만원과 상패가 주어집니다.

올해의 발명왕의 신청 대상은 발명에 직접 참여한 개인발명가, 직무발명가 등이며, 정부부처·광역지방자치단체·연구기관·대학·기업체·학회·협회 및 지역지식재산센터 등의 장이 후보를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지재처는 다음 달 3일까지 발명유공 포상 신청도 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발명가와 발명유공자, 발명장려유공자, 발명교육유공자, 발명장려유공단체 등으로, 발명진흥과 지식재산 창출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재처는 정부포상업무지침 포상기준과 포상절차에 따른 심사 및 공개 검증을 거쳐 포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5월 19일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1등급 훈장인 금탑산업훈장을 포함한 훈·포장 및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 발명유공 포상 및 올해의 발명왕은 한국발명진흥회 누리집(www.kipa.org)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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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파(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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