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하는 T-50[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공군은 오늘(2일) 오후 2시 36분쯤 광주기지 소속 T-50 항공기가 비행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져 비상착륙을 실시하다가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기는 광주기지에 착륙 활주 중 활주로를 이탈해 전복했습니다.

공군은 사고기 조종사 2명은 모두 무사하다고 전했습니다.

공군은 박기완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규명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