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소방서 "4명은 외국인…부상 정도 현재 파악 중"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보행자 다수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까지 6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4명은 외국인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상정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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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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