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서 홈런[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은퇴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대호가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타격코치로 활동합니다.
중신 구단은 SNS를 통해 "한국의 전설적인 스타 이대호가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인스트럭터로 함께 한다"며 "타자들의 장타 생산 훈련과 멘털관리 등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대호는 중신 구단의 사령탑인 일본 출신 히라노 게이이치 감독과 오릭스 버펄로스 소속 시절 함께 뛴 인연이 있습니다.
중신 구단은 또 "이대호가 다음 달 25일 일본 소프트뱅크와 교류전에 코치 신분으로 함께 한다"고도 소개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의 전 소속팀으로, 이대호는 2015년 당시 소프트뱅크에서 한국인 최초 일본시리즈 최우수선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일본 무대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이대호는 2022시즌을 끝으로 롯데 자이언츠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야구 해설위원, 유튜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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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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