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 부의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오늘(8일)부터 사흘간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합니다.
주 부의장 의원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일 양국 간 신뢰를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의회 외교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주 부의장은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예방해 양국이 당면한 주요 과제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양국 의원 교류 확대와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 민단 오사카 지방본부, 재일한국인총연합회, 관서한인회 등에 참석해 재일동포 사회의 목소리를 청취할 방침입니다.
이번 방일 일정에는 한일의원연맹 간사장인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과 상임 간사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경제과학 부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동행합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대표단도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합니다.
단장을 맡은 국민의힘 김석기 외통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재정·홍기원 의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함께 합니다.
대표단은 내일(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하고, 재일한국인총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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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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