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에 내린 눈2025.3.18 [연합뉴스 자료사진]2025.3.18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시는 내일(10일)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서울 전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며 1∼3㎝의 적설이 예상됨에 따라 오늘(9일) 오후 11시부터 강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합니다.

서울시는 서해안 지역 5개 지점에 설치된 강설 예측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눈구름대 이동과 강설 경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섭니다.

제설 대응에는 인력 5천52명과 장비 1천145대가 투입됩니다.

서울시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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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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