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땅' 日정부 전시관 교육공간 확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일본 정부가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홍보하려는 목적으로 7년 전부터 운영해온 영토·주권 전시관과 지방 전시시설의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12일)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 지요다 도라노몬 미쓰이빌딩에서 운영 중인 영토·주권 전시관과 도야마현 북방영토사료실, 시마네현 다케시마 자료실 등 지자체가 운영 중인 지방의 영토 관련 자료관 간 협력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토·주권 전시관의 시설을 강화하면서 확보한 체험형 영상시설이나 전시 패널 등을 지방에 대여해줄 계획입니다.
도쿄 도심에 있는 영토·주권 전시관은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홍보할 목적으로 2018년 개관한 뒤, 2020년 확장 이전했습니다.
작년 4월에는 종전 패널 설치물 위주에서 영상 시설 등을 보강해 재개장했으며 11월에는 교육용 공간도 마련해 추가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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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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