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코스피, 역대 최고치 또 경신(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53.57포인트(1.17%) 오른 4,639.89로 개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2026.1.12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53.57포인트(1.17%) 오른 4,639.89로 개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2026.1.12 hwayoung7@yna.co.kr


오늘(12일) 개장과 함께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코스피가 오후 장중에도 4,600선 위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장중 4,622.32를 기록한 이후 또다시 4,600선에 안착한 겁니다.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은 나홀로 ‘팔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도 곧바로 상승 전환하며 장중 95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다시 1,460원대로 올랐습니다.

작년 12월 24일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이후 처음으로 1,460원선을 웃돈 건데,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가 맞물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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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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