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합동조사 태스크포스를 꾸렸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수본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과 군 1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합동조사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北 "韓, 작년 9월과 4일에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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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은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히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수본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과 군 1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합동조사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北 "韓, 작년 9월과 4일에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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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은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히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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