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국가산단 내 공장 화재(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4일 오전 10시 13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1.14 image@yna.co.kr(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4일 오전 10시 13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1.14 image@yna.co.kr
오늘(1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7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10시 13분쯤 발생한 불이 오후 5시 18분쯤 모두 꺼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공장 2개동이 전소됐고, 인접한 다른 여러 업체 공장이 일부 불에 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내일(15일) 오전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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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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