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리를 금융통화위원 전원 일치 의견으로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15일) 오전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런 내부 논의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과 10월, 11월에는 신성환 위원이 홀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소수의견을 냈지만 이번에 입장을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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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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