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커리[AP/연합뉴스][AP/연합뉴스]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가 챔피언 등극 당시 입고 뛴 유니폼이 245만 달러, 우리 돈 약 36억1천만원에 낙찰됐다고 미국 매체 ESPN 등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유니폼은 커리가 2021-2022시즌 NBA 파이널 6차전에서 착용했던 유니폼으로, 커리는 이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를 통산 4번째 우승으로 이끌며 생애 첫 파이널 MVP에 등극했습니다.
이번 낙찰 금액은 지난해 기록한 최고 낙찰가 보다 10억원 가량 높은 금액입니다.
종전 커리 유니폼 최고 낙찰가는 커리가 NBA 데뷔 시즌이던 2009-2010시즌, NBA 첫 3점 슛을 넣었을 때 입은 루키 시즌 유니폼으로 175만8천달러, 우리돈 약 25억9천만원에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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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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