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원내대표[청와대 제공][청와대 제공]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갈등과 대립, 분열을 넘어 다양한 생각과 입장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조화롭게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수석은 오늘(18일) 페이스북에서 "제게 맡겨진 제1의 소임은 국민 삶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개척하는 길에 국민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관용과 통합의 철학을 실현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대통령과 국민, 청와대와 정치권을 잇는 가교로써 귀를 크게 열고 부지런히 움직여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하나 된 힘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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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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