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최근 당원 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최구식 전 의원과 송도근 전 사천시장의 입당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최종 의결 절차를 거쳐 입당이 확정됩니다.

최 전 의원은 제17·18대 국회의원(진주 갑)과 경남도 서부부지사 등을 역임했고, 송 전 시장은 민선 6·7기 사천시장을 지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과거 보수 정당에 몸담았거나 무소속으로 활동하며 서부경남 지역에서 기반을 다져온 인사들로 평가됩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이들의 정치적 이력과 행정 경험 등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입당을 허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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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k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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