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산림청 제공][산림청 제공]


오늘(20일) 새벽 1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인근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인근 고성군 회화면 어신리 야산까지 번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32대, 진화인력 12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3시 25분께 불을 모두 껐습니다.

산림당국과 경남도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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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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