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에서 비자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외교부는 오늘(20일)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정부 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중앙회가 참석했습니다.
TF는 제3차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논의 의제를 점검하고, 비자 제도 개선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에도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한미 간 합의사항의 이행상황을 점검하며 대미 협의 관련 입장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