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가 자사 전기차 화재 사고 2건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中 하이난 하이커우 정비소 샤오미 전기차 화재(더우인 캡처)


샤오미는 오늘(20일) 웨이보를 통해 어제 하이난 하이커우 정비소와 허난 카이펑 고속도로에서 각각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고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고, 화재 발생 전까지 배터리 상태는 정상 범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이난 사고는 주차 상태에서, 허난 사고는 눈길 교통사고 이후 차량이 정차한 뒤 화재가 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샤오미는 소방·교통 당국과 함께 원인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샤오미 웨이보 계정 캡처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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