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20주년 역대 베스트 7에 선정된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이 소감을 밝히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연합뉴스]지난해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20주년 역대 베스트 7에 선정된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이 소감을 밝히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연합뉴스]'배구 여제' 김연경이 이번 시즌 V리그 올스타전에서 한국배구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합니다.
김연경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행사에서 감사패를 받고 후배들의 경기를 관전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 감독과 인쿠시(오른쪽). [인쿠시 인스타그램]'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 감독과 인쿠시(오른쪽). [인쿠시 인스타그램]김연경은 지난해 MBC 배구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에 출연해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 활동하며 배구 인기를 끌어올린 공로로 감사패를 받습니다.
당시 김연경의 제자로 나와 주목을 받은 몽골 출신 인쿠시는 이후 아시아쿼터 대체선수로 정관장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 꿈을 이뤘고, 원더독스의 경기를 조율했던 이나연도 흥국생명과 계약해 주전 세터로 활약 중입니다.
김연경과 함께 현재 MBN 배구예능 '스파이크 워' 에 출연중인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과 김요한 전 국가대표 선수도 감사패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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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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